나가사키시가 '본고장의 맛'을 알리기 위해 한국의 부산에서 나가사키 짬뽕의 실연/강습회를 21일 연다. 나가사키의 요리사를 직접 파견해 부산의 음식점 등에 조리법을 전수한다.
최근 한국의 부산 등지에서는 흰국물에 라면면이나 우동면을 넣은 한국식 나가사키 짬뽕이 유행하고 있다. 작년에는 '나가사키 짬뽕'이라는 이름의 인스턴트라면이 히트하는 등, 나가사키의 본고장 맛과는 다른 인상이 널리 퍼지고 있다.
이 강습회는 이러한 '한국식 나가사키 짬뽕'이 정착하는 걸 지켜본 나가사키시 부산사무소가 발안했다. 강습회의 당일에는 면이나 국물을 설명하고, 요리사들이 본고장인 나가사키에서 공수한 짬뽕면과 어묵 등의 재료를 사용해 요리를 시연할 계획이다.
동 사무소의 사사키 소장은 "(본고장과는)전혀 다른 나가사키 짬뽕이 횡행하는 부산에의 역습이다. 먼저 요리인들이 '진짜'를 체감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http://www.nishinippon.co.jp/nnp/item/290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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