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40km 가량 떨어진 후쿠시마현 이타테무라에서 채취한 잡초의 잎사귀에서 1kg당 요오드 254만 베크렐과 세슘 265만 베크렐을 검출했다고 문부과학성이 24일 밝혔다.
후생노동성에 의하면 같은 마을에서 채취한 브로콜리에서는 1kg당 요오드 1만7천 베크렐, 세슘 1만3900베크렐이 검출된 바 있으며 잡초의 검출량은 이를 큰 폭으로 웃도는 결과였다.
원문
*방사능 안전 기준치
식품 1kg/370베크렐 -> 2000베크렐
음료수 1L/10베크렐(WHO) -> 300베크렐
http://bit.ly/gKckxy
후생노동성에 의하면 같은 마을에서 채취한 브로콜리에서는 1kg당 요오드 1만7천 베크렐, 세슘 1만3900베크렐이 검출된 바 있으며 잡초의 검출량은 이를 큰 폭으로 웃도는 결과였다.
원문
*방사능 안전 기준치
식품 1kg/370베크렐 -> 2000베크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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